오토바이 회사가 만든 30년 전 슈퍼경차 (스즈키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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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이런 차 자주 보는데...좀 더 관심가지고 봐야겠다. ㅎㅎㅎ
오토바이 회사가 만든 30년 전 슈퍼경차 (스즈키 카푸치노)
📌 스즈키 카푸치노는 어떤 매력을 가진 경차인가?
30년이 지났음에도 뛰어난 관리 상태와 스포츠카 지향 설계로 운전의 재미와 희소성을 제공하며, 경차 혜택으로 유지비 부담이 적은 매력적인 올드카입니다.
💡 스즈키 카푸치노의 주요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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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마력 660cc 엔진 (튜닝 시 130-150마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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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kg대 경량 차체, 50:50 무게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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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개폐식 루프 (티탑/타르가탑/풀 오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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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유지비 (경차 세금 혜택, 저렴한 보험료)
일본 버블 경제 시절의 '헤이세이 abc' 중 하나인 스즈키 카푸치노를 통해, 차량의 본질적 매력과 낭만을 깊이 탐구하는 콘텐츠입니다. 64마력의 낮은 출력에도 불구하고 700kg대의 가벼운 차체와 50:50 무게 배분으로 구현된 짜릿한 주행 감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2,30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표 뒤에 숨겨진 올드카 소장의 가치와 관리의 즐거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스즈키 카푸치노 소개 및 배경
1.1. 소개 및 '헤이세이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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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차량 소개: 옥스타가 구독자들에게 인사하며, 이번에 소개할 차량은 스즈키 카푸치노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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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블 경제 시절의 3대장: 일본 버블 경제 시절의 스포츠카 3대장을 '헤이세이 ABC'라고 칭하며, 이는 모델명의 첫 글자를 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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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 ABC 구성: 헤이세이 ABC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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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혼다의 NSX (A1 문자 이렇게 열리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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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혼다의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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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스즈키의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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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차 규격: 일본의 경차들은 규격이 매우 엄격하며, 64마력으로 마력수가 제한되어 있고 660cc가 최대치입니다.
1.2. 차주 소개 및 차량 입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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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소개: 김포 카르테의 문현영 대표가 차주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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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발견 계기: 차주는 이번 해 도쿄 오토살롱의 피치스 카밋에서 난생 처음 카푸치노를 보았고, 그 차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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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첫인상: 차주는 카푸치노의 뒷모습이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같은 눈망울과 범퍼 쉐입을 가지고 있어 실실 웃고 있는 강아지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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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대한 감정: 차주는 이 차가 "내가 안아 버릴 수 있는 차"라는 생각에 꽂혀 한국에 오기도 전에 일본에서부터 찾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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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탐색 및 확보: 일본에서 매물이 없어 틈틈이 찾다가 우연히 엔카(일본 중고차 사이트)에 뜬 매물을 보고 바로 연락하여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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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상태: 대한민국에 총 6대가 있는 카푸치노 중, 전 차주가 관리를 매우 잘하여 상태 1등이라고 평가되는 차량을 가져왔습니다.
1.3. 차량 가격 및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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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격: 차량을 가져올 때 가격은 2,300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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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연식: 이 차는 30년이 지난 차량으로, 처음 나온 것은 1990년이지만 이 차량은 96년식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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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잠재력: 전기형 모델의 경우 터빈업과 맵핑을 통해 RPM을 12,500~13,000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출력이 130~150마력까지 나와 날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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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무게: 카푸치노의 무게는 700kg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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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팅: 현재 차량은 100% 순정 상태이며, 엔진룸에는 인테이크나 블로우 오프 밸브 정도만 세팅되어 있습니다.
2. 스즈키 카푸치노 외관 및 구조 분석
2.1. 외관 디자인 및 무게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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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관찰: 차를 까기 전에 외관을 먼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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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크기: 차가 매우 작아서 펜더에서 휠하우스를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이며, 다이캐스트 모형 같다고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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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션: 옆에서 봤을 때 노즈(앞부분)가 매우 긴 독특한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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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배분 설계: 사람이 타지 않았을 때는 앞쪽에 무게가 많이 실리지만, 운전석이 뒤쪽으로 치우쳐 있어 사람이 앉으면 50:50 무게 배분이 맞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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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루프: 이 차를 구매한 두 번째 큰 원인은 뚜껑을 뜯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2.2. 루프 개폐 방식 및 수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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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방식: 이 차의 오픈 기능은 수동이며, 루프들을 하나씩 개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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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종류: 좌우 루프만 떼면 티탑(T-top)이 되고, 모든 루프를 떼면 타르가탑(Targa top)이 됩니다. 루프를 완전히 제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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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탈거 과정: 루프를 뜯어내는 방식은 클립과 걸쇠를 해체하여 아벤타도르처럼 뜯어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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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공간의 부재: 아벤타도르와 달리 루프를 뜯어내면 트렁크에 넣을 수 있지만, 이 차는 적재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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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공간 제약: 컵홀더 같은 공간도 없으며, 높이가 약 5cm 정도여서 핸드폰조차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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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제약: 루프를 빼면 트렁크에 1.5L 생수도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적재 공간이 아예 없습니다.
2.3. 기타 외부 특징 및 순정 부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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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구 위치: 주유구는 외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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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백: 루프를 뺀 후 넣을 수 있는 순정 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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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닫는 순서: 순정 백을 넣을 때 1, 2, 3번 순서를 맞추지 않으면 트렁크가 닫히지 않습니다. (4번은 안 해도 됨)
3. 타이어, 브레이크 및 실내 상태 점검
3.1. 휠, 타이어 및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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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및 타이어 사양: 타이어는 4홀 14인치이며, 타이어 사이즈는 165/60R1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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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로터 크기가 손바닥만 하며, 차가 가볍고 마력이 낮기 때문에 큰 고성능 브레이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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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트 및 플라스틱 부품: 귀엽게 뚫린 덕트 부분이나 휠하우스 커버 같은 플라스틱 부품들이 연식에도 불구하고 깨지거나 부식 없이 아주 잘 살아 있습니다.
3.2. 실내 상태 및 복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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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상태: 실내가 엄청 깨끗하며, 전 차주가 복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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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교체 방식: 전 차주는 신품을 구매하여 교체하거나, A급 중고 부품을 경매로 가져와 교환하는 방식을 선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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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및 트림: 대시보드나 트림 등은 거의 새것과 같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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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 보존: 손때로 인해 프린팅이 지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차량은 프린팅된 부분도 다 작동이 잘 되고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4. 엔진룸 및 파워트레인 상태
4.1. 엔진룸 개방 및 기본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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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닛 개방: 보닛을 열기 위한 레버가 특이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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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상태: 엔진룸이 매우 깨끗하며, 차주는 전 차주의 말대로 가져가서 타기만 하면 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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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내역: 기본적으로 흡기와 블로우 오프 밸브 정도만 작업되어 있고, 인테이크 라인이나 고무 호스 등만 기본 세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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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 파워트레인 자체는 전부 순정입니다.
4.2. 출력 체감 및 엔진 부품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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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마력 체감: 64마력은 엔진 마력이며, 로스 감안 시 휠 마력은 50마력대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절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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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전 차주가 맞추지 못한 부분은 배터리인데, 국산 오토바이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원래는 일본 순정 배터리를 구하려 했으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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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 크기: 흡기가 매우 작아 버섯 모양 같다고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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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가격: 엔진 중고 부품 수급이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지만, 전 차주에 따르면 관세 포함 중고 엔진을 80만 원 정도에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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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관리성: 올드카임에도 불구하고 유지 관리가 비교적 용이한 편입니다.
4.3. 계기판 및 RP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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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한계: 계기판을 보면 레드존이 7,500RPM부터 시작하지만, 12,000RPM까지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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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 해제 시: 리밋을 풀면 12,000RPM까지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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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청결도: 실내는 어제 출고한 신차처럼 너무 깨끗하며, 모든 장치들이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5. 주행 환경 및 운전석 포지션 분석
5.1. 운전석 공간 및 루프 개방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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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거치: 핸드폰 거치대가 마땅치 않아 내비게이션을 보기 위해 임시로 대시보드에 달아 놓았는데, 핸들 돌릴 때 간섭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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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공간: 예전 일본 차들(RX-7 등)처럼 무릎에 걸리는 수준일까 우려했으나, FD보다는 낫다고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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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감: 차가 가벼워 핸들이 무파워임에도 쉽게 돌아가며, 단면폭이 좁아 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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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감: 타르가탑을 열면 개방감이 장난이 아니며, 슈퍼카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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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포지션: 시트 포지션이 낮아 팔을 걸치기가 애매하지만, 뒤에 차가 없어 후방 시야 확보가 필요 없다면 사이드 미러만 보면 됩니다.
6. 주행 성능 및 운전 경험
6.1. 초기 주행 및 출력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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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소감: 성인이 타기에 생각보다 탈 만하며, 낭만과 감성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차라고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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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도: 주행 시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며 사진을 찍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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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츠 코펜과의 비교: 다이하츠 코펜보다도 더 짧은 차체 길이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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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체감: 생각보다 출력이 부족하지 않으며, 아반떼가 뒤에 있어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잘 나간다고 느낍니다.
6.2. 루프 개방 시의 소음 및 고회전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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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개방 여부: 차주는 평소 무조건 탑을 열고 주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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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닫았을 때의 단점: 루프가 세 개로 이어져 있어 루프끼리 비벼지면서 고무 몰딩에서 삐그덕거리는 잡소리가 심하게 나기 때문에 소음 때문에 운전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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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회전 주행: 7,000RPM까지 돌려봤을 때도 잘 돌아가며, 현재 살짝 오르막 구간임에도 64마력이라는 재원이 느껴지는 속도감이 아니며 체감 속도가 훨씬 높게 느껴집니다.
6.3. 주행 밸런스 및 안전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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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차체의 이점: 차가 워낙 가벼워 체감 속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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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륜 구동 및 안정성: 후륜 구동 차량이며, 잘못하면 날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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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장치 유무: 에어백이 아예 없으며, ABS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차가 가벼워 무리한 타각을 주지 않는 한 위험한 요소가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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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속도: 이 차가 낼 수 있는 최대 속도는 160km 정도이며, 660cc 60마력대 차량임에도 체감 속도는 300km에 달한다고 합니다.
7. 유지 관리 비용 및 차량의 가치
7.1. 유지 관리 비용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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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가: 차주(문현영 대표)는 이 차가 모든 면에서 좋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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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혜택: 경차라서 세금 혜택을 받고, 취등록세가 면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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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보험료 요율 등급이 사고율에 따라 달라지는데, 등록된 차가 6대밖에 없어 차주 영향이 크며 보험료가 매우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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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보험료: 차주(만 24세)의 보험료는 46만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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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제외: 다만, 자차 보험은 넣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7.2. 차량이 주는 감성과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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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의 의미: 이런 차를 타면 차가 무조건 빠르고 크고 비싼 것이 다 소용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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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와 회두성: 뒤에 손을 뻗으면 휠이 달아날 정도로 밸런스적인 부분이 잘 맞고, 회두성이 타이트하게 잘 들어와서 운전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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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감성: 차가 움직이는 대로 가주며, 하늘이나 송전탑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감성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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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이 차는 빨리 달리지 않아도 낭만 하나로 명함 내밀 수 있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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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동기: 모르는 사람들은 60마력짜리 차를 2천만 원 넘게 주고 사는 것을 이해 못 하겠지만, 차주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말 갖고 싶어서 샀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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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의 열정: 차주는 이 차를 보고 사랑에 빠져 일본에서부터 찾아다녔으며, 나이가 들어 2천만 원을 투자할 용기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를 사 온 열정이 멋있다고 칭찬합니다.
8. 주행 성능 심화 및 튜닝 계획
8.1. 주행 필링 및 관리 상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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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력: 생각보다 빠르며, 변속할 때 변속 충격이나 기계적인 느낌들이 차단되지 않고 몸으로 필링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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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상태: 차주(옥스타)가 타기에도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 부서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차가 잘 받아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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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비용: 차주는 이 차에 예상하기에 4천만 원 이상이 들어갔다고 추정하며,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합니다.
8.2. 튜닝 계획 및 정체성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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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고민: 차주(문현영 대표)는 튜닝 계획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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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튜닝 용품: 일본에는 개체수가 많아 튜닝 용품과 바디킷(RX-7, 실비아 바디킷 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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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유지: 차주는 바디킷 튜닝은 차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이라 아마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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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주행 희망: 미래에 서킷을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스포츠카로 타겟을 잡고 나온 차이므로 버섯킷(바디킷)을 한 번 정도는 타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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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D 언급: 이 차는 이니셜 D에서 타쿠미를 제껴버린 차이며, '와인딩 머신'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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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튜닝: 이 차에 가장 먼저 할 튜닝은 서스펜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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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력 존중: 하지만 전 차주와 전전 차주가 애써 완성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해치는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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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튜닝 이력: 원래 앞뒤 범퍼에 바디킷이 되어 있었으나, 현재 차주가 순정으로 되돌려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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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 노고와 노력을 훼손하는 느낌이 들어 양심상 순정으로 두고 있으며, 1년 정도 더 소유하고 2,000km 정도 더 탄 후에 튜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9. 좁은 공간 주행 및 운전석 포지션 재확인
9.1. 좁은 도로 주행 및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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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주행: 옆에서 스포티지 택시가 오는데 무서울 정도이며, 차체가 좁아 2층 버스라도 만나면 지나가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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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두성: 차체가 좁아도 회두성이 기가 막히게 잘 돌아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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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자세: 경영차임에도 불구하고 자세가 잘 나오는 편이며, 틸트 기능이 작동하여 위아래 조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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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제일 높게 올려놨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이 느껴지지만, 운전이 안 될 정도는 아닙니다.
9.2. 페달 박스 공간 및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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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박스 공간: 시트 포지션은 좋지만, 발이 닿는 페달 박스 쪽이 가다가 좁아지며, 미션 쪽이 더 좁아져 자세가 약간 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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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어쨌든 불편하지만 감성으로 충당하는 차입니다.
10. 주행 성능 재평가 및 차량의 본질적 매력
10.1. 가속력 및 토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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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력: 차가 잘 나가며, 3단 이상에서는 힘들어할 수 있지만, 1단에서 치고 나가는 토크감이 연식 있는 스포츠카가 부럽지 않다고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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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욕구: 차주(옥스타)는 이 차를 갖고 싶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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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확보의 어려움: 이런 매물은 잘 올라오지 않으며, 좋은 매물이 올라와도 금세 팔리기 때문에 매일 확인하는 열정이 있어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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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튜닝 효과: 차주가 흡기, 블로우 오프 밸브, 백 등을 살짝 건드려 놓은 세미 튜닝이 잘 된 것 같다고 평가됩니다.
10.2. 차량의 개성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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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개성: 차는 무조건 빠르고 멋있고 비싼 것이 다가 아니며, 모든 차마다 개성과 특징, 그 차만이 줄 수 있는 감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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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경제 시절 차의 가치: 일본 버블 경제 시절에 나온 대부분의 차들이 이러한 감성을 가지고 있어 소장할 가치가 충분하며, 요즘 차들이 감성이 없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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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체감: 의외로 잘 나가며, 700kg 차체에 두 명이 탔을 때(약 1,000kg)도 잘 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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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와의 비교: 휠 마력으로 15% 손실을 감안하면 50마력대 차인데, 2톤이 넘는 요즘 전기차들은 이런 감성을 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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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속도: 100km/h 정도까지는 힘들어하는 느낌 없이 치고 나가며, RPM을 높게 쓰면서 가져갈 수 있는 필링이 높은 속도를 느끼게 해 주어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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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비교: 앨리스(다른 차량)를 탔을 때 둘이 타면 어깨빵을 할 정도로 좁았지만, 카푸치노는 의외로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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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취약성: 앨리스는 쉘 구조가 운전자를 안쪽으로 몰아넣는 두꺼운 쉘 구조인 반면, 카푸치노는 껍데기가 너무 얇아 사고에 취약합니다.
11. 코너링 성능 및 유지 관리 조언
11.1. 코너링 및 브레이크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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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궁금증: 작고 콤팩트한 경량 바디 차체에 짧은 휠베이스를 가진 이 차가 얼마나 잘 돌아나가는지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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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구간 주행: 램프 구간을 살짝 맛보며 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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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에 대한 조언: 가벼운 차체에 무거운 사람 둘이 타다 보니 브레이크가 밀리는 느낌이 있으며, 일본 설계 당시 사람들의 체구와 몸무게를 고려했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진 만큼 브레이크 정도는 해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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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베이스와 피드백: 차가 가벼워 날아갈 것 같고 휠베이스가 짧다는 것이 느껴지며, 운전자 쪽이 무거워 하중을 더 많이 받는 느낌이 직관적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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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정말 간만에 소유하고 싶고 내리기 싫은 차였으며, 마력, 출력, 비싼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 준 차입니다.
11.2. 차량의 영향력과 차주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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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도 재확인: 처음에 갈 때 사람들이 멈춰서 사진 찍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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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의 꿈 실현: 차주(문현영 대표)도 처음 이 차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여 결국 사서 좋은 매물로 타고 다니는 것이며, 이 촬영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른 꿈을 심어주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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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경험: 따라가는데 마치 영화 속에서 작은 인형이 튀어나와 칼을 들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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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차주는 본 차에 대한 애정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12. 카르테와 SSY 채널의 합작 이벤트 안내
12.1. 이벤트 개요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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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준비: 차주는 타이니 신사용 채널과 카르테의 합작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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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테 이벤트 최초: 카르테는 오픈 이래 이벤트를 한 적이 없었으나, SSY 채널 덕분에 빅 연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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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 이벤트: 타이니브 필름으로 전체 래핑 시 세단 기준으로 199만 원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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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시작 시점: 영상이 올라간 시점부터 문의를 받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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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혜택: 포인트 래핑, 전체 PPF, 컬러 PPF 등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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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대상: 오직 SSY 채널 구독자분들에게만 드리는 파격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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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구독자 인증과 함께 문자로 연락하면 이벤트가를 적용받을 예정입니다.
12.2. 추가 요청 사항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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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요청 사항: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한정 데칼을 선물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요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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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차주와 옥스타는 서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카르테와 SSY 채널에 많은 사랑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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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다음 영상에서 인사드리기로 하고 마무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SLpQM4Gz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