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 군용차 리뷰... 열선에 통풍까지..충성! // 지휘차, 군납, 기아, TASMAN, ADEX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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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richcat.tistory.com/20005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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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 군용차 리뷰... 열선에 통풍까지..충성! // 지휘차, 군납, 기아, TASMAN, ADEX2025
📌 기아 타스만 기반 군용 지휘차는 기존 렉스턴 스포츠 기반 차량과 비교하여 어떤 주요 사양 차이가 있는가?
군용 지휘차는 민수용 타스만과 달리 2.2L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24V 시스템을 적용하고, 험지 주행을 위해 17인치 철제 휠에 올터레인 타이어가 장착되었습니다.
💡 군용 지휘차의 실내 편의 사양은 어느 정도인가?
앞좌석에는 열선 시트뿐만 아니라 통풍 시트까지 적용될 예정이며, 어라운드 뷰 모니터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ADEX 2025 현장에서 공개된 기아 타스만 기반의 신형 군용 지휘차에 대한 생생한 리뷰입니다. 기존 군용차와 달리 24V 시스템, 올터레인 타이어, 그리고 사단장님을 위한 통풍/열선 시트 등 민수용 차량 수준의 첨단 옵션이 적용된 점이 핵심입니다. 이 콘텐츠는 군납 차량이 더 이상 투박하지 않고 실용성과 편의성을 갖추게 된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며, 군납 스펙의 구체적인 차이점과 향후 보급 계획까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타스만 군용 지휘차 리뷰: ADEX 2025 현장 스케치
본 타임라인 요약은 ADEX 2025 전시회에서 공개된 기아 타스만 기반의 신형 군용 지휘차에 대한 리뷰를 원문의 시간적 순서에 따라 정리한 것입니다.
1. ADEX 2025 전시회 및 신형 군용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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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현장: 발표자는 ADEX 2025 방산 전시회 현장에 있으며, 무인 수소차, 무인 드론, AI 등 SF 영화 같은 첨단 장비들이 많다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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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지휘차 공개: 전시된 장비 중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새로운 G차(지휘차)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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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차량과의 비교: 지금까지 군에 납품되던 차량은 렉스턴 스포츠였으나, 올해부터는 기아 타스만(TASMAN) 기반의 지휘차가 납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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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모델과의 차이점: 이 군용 지휘차는 일반 민수용 타스만과 차이가 있습니다.
2. 군납용 타스만 파워트레인 및 변속기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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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사양: 민수용 타스만은 2.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사용하지만, 군납용은 2.2L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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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연료 통일: 군대에서는 아직도 모든 유정을 경유(디젤)만 사용하며, 휘발유 사용은 일부 부대에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트럭이나 탱크 등 대부분의 군용 차량은 경유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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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사양: 군납용 지휘차는 8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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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모델과의 유사성: 현재 포주 지역 등 일부 수출 물량으로 디젤 엔진이 들어간 타스만이 수출되고 있으며, 이 군납용 차량은 그와 비슷한 스펙으로 셋업되었습니다.
3. 외부 및 전장 시스템의 주요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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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및 타이어: 디젤 엔진 외에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휠과 타이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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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타이어 적용: 험지 및 진흙탕 주행을 요구하는 스펙에 따라 17인치 철제 휠에 올터레인(AT) 타이어가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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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V 시스템 도입: 군용차는 원래 12V 시스템인 타스만과 달리 24V 시스템으로 구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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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V 시스템 구성: 12V 시스템 두 개를 직렬로 연결하여 24V로 승합하여 전력을 공급합니다. 이는 군용차, 무전기 등 대부분의 군용 장비가 24V로 구동되기 때문입니다.
4. 실내 구성 및 지휘관 편의 기능 (광고 구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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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구성: 뒷좌석이 짐 공간이 아닌 승객 공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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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인원 구성: 군에 입대 시 운전병, 지휘관(보통 뒷좌석), 부관, 그리고 통신병 등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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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구간: 인터넷 혜택 환급 플랫폼인 '비교원' 광고가 삽입되었습니다.
5. 운전석 및 앞좌석 편의 사양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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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조: 운전석에 탑승하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타는 타스만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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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고급 모델과 달리 변속기가 물리적으로 '드득드득'하는 형태(기계식)로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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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옵션: 앞좌석에는 열선 시트뿐만 아니라 통풍 시트까지 셋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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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및 운전병 편의: 사단장님과 운전병 모두 통풍 시트를 사용하며, 운전대에는 열선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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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옵션 적용: 어라운드 뷰 모니터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군용 장비라고 해서 불편하거나 낙후된 것이 아니라, 시중 차량과 옵션 수준이 거의 비슷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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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장치: 무전기 전원 및 램프류를 켜는 장치와 등화 관제(등 컨트롤) 스위치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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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고지: 현재 전시된 차량은 전시를 위한 프로토타입이며, 실제 납품되는 차량과는 약 90% 정도 유사합니다.
6. 뒷좌석(지휘 공간)의 혁신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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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확장: 뒷좌석이 타스만보다 더 넓습니다. 이는 진공간(화물칸)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 차량은 화물차가 아닌 지휘차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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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벽 제거 및 확장: 기존 타스만은 뒷좌석 뒤에 유리가 있고 격벽이 있지만, 이 지휘차는 격벽을 뚫고 뒷좌석 공간까지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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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조절 기능: 시트를 세울 수도 있고 눕힐 수도 있으며, 앞뒤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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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좌감: 시트의 착좌감이 상당히 좋으며, 가족 시트는 아니고 인조 가죽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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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인원 구성: 작전 지휘 시 지휘관이 앉고, 이동 시에는 부관이나 참모장이 앉을 수 있습니다.
7. 통신병 탑승 공간 및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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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병 자리: 뒤쪽에 통신병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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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병 탑승 방식: 통신병들은 앞에 앉은 지휘관 등을 방해하지 않도록 뒤쪽 해치도를 열고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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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병 공간 상세: 통신병들이 앉는 공간에는 시트 두 개가 있으며, 조명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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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마감: 겉은 철판으로 씌워져 있으나 내부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열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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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공간: 통신 장비 및 기타 장비를 실을 수 있는 수납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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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활용: 이 구조는 민수용 픽업트럭 뒤를 개조하여 승객 공간으로 만든 것과 유사하며, 지붕이 높게 설계되어 공간 활용도가 매우 우수합니다.
8. 타스만 지휘차의 향후 보급 계획 및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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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전환: 이 차량이 조만간 군에 납품될 지휘차이며, 렉스턴 스포츠 대신 타스만 지휘차로 교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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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및 완성도: 공격학적으로 완성도 있게 만들어졌으며, 높은 차체 덕분에 머리 공간에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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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용 설계: 유리창 부분은 환기보다는 총구를 내놓고 사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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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크기 비교: 타스만 지휘차는 현재 보급된 5분 5톤짜리 다지차(K311)와 차체 크기가 거의 비슷하며, 일반 픽업트럭 모델보다도 짐칸이 더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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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다지차 교체 필요성: 현재 보급된 다지차는 2차 세계대전 때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될 만큼 오래되었으며, 유지보수(메인터넌스)는 탁월하나 배출가스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어 타스만으로 많이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9. 타스만 차체 골격 및 군용 최적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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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골격 전시: 옆에 전시된 골격은 양산형 타스만의 골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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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활용 가능성: 오프로드 점프까지 고려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 공격용 전술차나 부시 군반하는 픽업트럭 등 다양한 형태의 군용차로 변형 제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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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 설계: 에어 클리너로 들어가는 공기가 옆쪽으로 빠져있어, 옆 아크릴 패널을 띄고 스노클로 연결하여 도강 높이를 높일 수 있는 설계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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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사양 재확인: 군에 납품될 예정인 엔진은 가솔린 터보가 아닌 2.2L 디젤 엔진이며, 약 208마력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10. 군용 차량 세대교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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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용차 분류: 발표자가 군 복무 시절에는 지프차(K111, K131, 레토나/군토나)가 100번대, 다지차(K311 등)가 300번대였습니다. 500번대, 700번대, 미사일 쿠 등을 싣는 900번대 차량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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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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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500번대와 700번대 트럭은 파비스 트럭으로 교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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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차는 타스만 쪽으로 교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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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토나(허처럼 생긴 차)는 다른 차량으로 교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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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 차량과 후방 부대 차량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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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으로 사용되는 고가 차량(전방 부대용)은 별도 차량으로 보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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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부대나 전투적이지 않은 곳에서는 타스만 기반의 5분 5톤 다지차나 지휘용차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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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변화: 과거 운전병이 고생하던 군대가 아니라, 이제는 통풍 시트와 어라운드 뷰 모니터까지 들어가는 편해진 군대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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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2025 ADEX 전시 현장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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